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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영화의 이해

hyisland2005-06-21 16:07조회 79
내 대학교 첫 교양

첫번째 영화 비브르 사비,
두번째 영화 사랑한다면 그들처럼,
세번째 영화 동정없는 세상
네번째 영화 웨스턴,
다섯번째 영화 화양연화,
여섯번째 영화 8명의 여인들.

역시 난 아직 모르겠어..
그래도 화양연화 빼고 가장 좋았던건 동정없는 세상 정도...
이뽀는 그래도 공감 할 수 있었는데...에펠탑도 좋았고...
프랑소와 오종의 다른 영화들을 보면 성 정체성이라든지 인간의 본질이라든지
전혀 모르겠어...난 난해한게 싫어... 내가 피하는 건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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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철천야차2005-06-22 12:15
사랑한다면 그들처럼... 너무 좋지 않나요... 앙=_=;;

수업이니까... 스터디가 필요한 영화를 보는 게 오히려 더 의미있을 듯 ^^
조금 어려워도, 아는 만큼 보이는 기쁨이란 게 또 큰거니까...
캐서린2005-06-23 15:29
프랑스 영화 좋죠. 요즘 부쩍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영화가 어려운 만큼 생각할 꺼리가 풍부해서, 어설프지만 인간과의 관계나 개인의 정체성에 대해 철학적으로 사고해 보는 시도가 생기더군요. 그게 프랑스 영화의 메인 메뉴 & 매력이기도 하고요. 최근엔 오종의 작품들을 전부 먹어치웠는데 느낌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