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대학교 첫 교양
첫번째 영화 비브르 사비,
두번째 영화 사랑한다면 그들처럼,
세번째 영화 동정없는 세상
네번째 영화 웨스턴,
다섯번째 영화 화양연화,
여섯번째 영화 8명의 여인들.
역시 난 아직 모르겠어..
그래도 화양연화 빼고 가장 좋았던건 동정없는 세상 정도...
이뽀는 그래도 공감 할 수 있었는데...에펠탑도 좋았고...
프랑소와 오종의 다른 영화들을 보면 성 정체성이라든지 인간의 본질이라든지
전혀 모르겠어...난 난해한게 싫어... 내가 피하는 건지도 모르지만...
수업이니까... 스터디가 필요한 영화를 보는 게 오히려 더 의미있을 듯 ^^
조금 어려워도, 아는 만큼 보이는 기쁨이란 게 또 큰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