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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담배..
star_girl
2006-08-12 11:04
조회 73
coffee and cigaretts.
안피는 담배가 피고 싶고 커피가 땡겨서 어찌할 바를 모르게 했던 영화.
자기전에 커피를 마시고 쥬크박스를 뒤지고.. 문화의 차이로 어리둥절 했지만 충분히 공감가는 대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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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포르말린
2006-08-13 18:10
로베르토 베니니의 청초한 얼굴이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잊혀지지가 않는
moviehead
2006-08-14 10:09
다 재미있었는데 케이트 블란쳇의 연기와 알프레도 몰리나 에피소드가 참 와닿드라구요
이랑
2006-08-15 14:55
영화는 한 세달 전쯤에 봐놓고
케이트 블란쳇이 1인 2역이라는건 오늘 알았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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