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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냥 표지이야기.

kana2003-07-31 13:24조회 1077추천 44
난 인내심이 없는 편이라 내용을 쪼금 읽다보면 그냥 촤라라락 넘겨버리는
못된 버릇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표지에 엄청 끌려요.
특이하거나 감각적인것 보면 . 사고싶다. 스캔하고싶다.라는
강학 욕망이 지배해버리고;
(하지만 불행하게도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표지들은 지루한것이 반 이상임;)
씨디자켓에도 엄청난 삘을 받는 편이고;(물론 감각은그닥별로)
.
.
.
음 그냥 그래요;;;;
책 많이 읽어서 문장력좀 키우려는 목표를 세우고있고요.;

힛 나중엔 옛날 세계명작동화 얘기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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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세눈박이2003-08-01 03:14
전...양장본이 싫어요..요새 열린책들에서 나오는....비싸거든요....
캐서린2003-08-01 11:44
나는 기품있어 보이고 좋던데ㅡ 그렇지만, 확 펼치기가 두렵소.
아쵸2003-08-02 12:10
양장본도 좋지만.. 저가의 페이퍼북들도 같이 판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소비자로서 선택의 최소한마저 박탈당한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