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으로는.
4시에 책을 구입한뒤 1~2시간정도 커피숖에 앉아 커피 한잔과 케잌을 먹으면서 책을 읽다 성당으로 가려했는데.
저 교보문고 가서 책장 부숴먹었습니다-_-
그리 크게 부순건 아니지만..
하여튼 제가 부숴먹은 책장에 일부에 맞은분;; 정말 죄송하더라구요=_=;
결국 교보서점 직원들이 달려와서 그냥 가세요라고 말은 했지만.
남들 다 보고있는 가운데 졸라 뻘쭘하게 계산대로 가 책을 구입하곤 바로 빠져나와 성당으로 도망치듯이 했습니다-_-;;;
내 손에 들려있던건.
쥐스킨트씨의 좀머씨 이야기.
책장 부숴먹은 근본적 원인이라고 볼 수 있는-_- 에코씨의 장미의 이름 상권.
어제 일이에요.
요즘에 책읽는게 너무 좋아서.
일요일마다 성당을 가는데 저도 모르게 성당가기전 교보문고를 항상 들리게 되더라구요.
책 많이 읽어서 이 소모임에 눌러 살까 :D
제길;;
Keeping the oxygen2003-08-25 12:19조회 832추천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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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D2003-08-25 12:27
우와아아아. 나 둘 다 봤지롱:$
우유2003-08-25 12:49
어떻게 하면 책장을 부술수가;
교보 흑 이제 안갈꺼에요 :'(
너무 우울해졌어 흑
교보 흑 이제 안갈꺼에요 :'(
너무 우울해졌어 흑
noel2003-08-25 15:09
둘 다 있음..
넘 좋아하는 작가에 작품들..
넘 좋아하는 작가에 작품들..
뮤2003-08-25 15:49
성당 다니는 아이였구나....세례명이?
NiceDream2003-08-26 01:09
;;;;;채...책장;;; 아.. 나도 조심해야겠다.. :$
acid2003-08-26 01:40
커피숍(이말 들은지도 오래됐네요. 까페가 입에 붙었는데^^)이라면...
교보문고 위층에 있는 애비뉴1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도 거기서 책 보는 거 좋아해요~;;
근데 교보 책장은 사이즈&견고함이 장난 아닌데...어떻게 후리징님의 손길에 부숴질 수가 있는지...;;
교보문고 위층에 있는 애비뉴1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도 거기서 책 보는 거 좋아해요~;;
근데 교보 책장은 사이즈&견고함이 장난 아닌데...어떻게 후리징님의 손길에 부숴질 수가 있는지...;;
Keeping the oxygen2003-08-26 07:00
음;;;;;;;;;;; 수정하겠습니다 영풍문고 :$
Keeping the oxygen2003-08-26 07:01
전 다른일로 성당간답니다;;;;; :$;;;
ACDC2003-08-26 11:51
다른 일이 뭔지 알 것도 같은데.. 음 (상상의 나래를)
D2003-08-28 03:41
성당에 수녀님과 눈을 맞았다든가! 안돼 후리징;ㅅ;
Keeping the oxygen2003-08-28 06:37
...
D2003-08-30 13:59
미..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