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ww.cyworld.com/fakesoul26세기로 납치된 작가가 고전문화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다
아멜리 노통 지음 / 함유선 옮김 / 192 면 / B6 / 7500 원 / 2003-08-15 발행
프랑스 현대문학의 총아인 아멜리 노통의 작품. 아멜리 노통은 벨기에 출신의 젊은 여류 작가(1967년생)로 이미 1999년부터 {사랑의 파괴}, {오후 네 시}, {두려움과 떨림} 등의 작품이 번역 소개되어 작가 팬 카페가 있을 정도로 한국에서도 많은 마니아를 가지고 있다. 『시간의 옷』은 1996년 공쿠르 상 후보에 올랐던 작품으로, SF적인 설정, 부조리극 같은 끝없는 대화,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박식한 고전(古典) 취미와 촌철살인적 기지가 어우러진 독특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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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은 그녀의 작품은 "두려움과 떨림" 이었는데
나는 썩 공감을 하며 읽지는 못했어요.
요즘은 책을 읽어도 노래를 들어도 영화를 보아도
아! 정말 좋구나. 하는 생각을 하는 경우가 드문것 같아요.
아마 내게 열정이 없어서겠지요.
오후네시나 다시 읽을려요 응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