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책 읽고 싶습니다.
재미있다기 보단 흥미로워서 마구 마구 책장이 넘겨지는 그런책.
제가 읽었던 책중에선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타나토노트,뇌,나무 등 그의 소설은 거의 그랬구요.
헤리포터시리즈는 당근이구.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중엔 해변의 카프카가 제일 재밌었지만 댄스댄스댄스,해변의 카프카도 흥미로웠습니다.
등등..
죄와벌이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같은 책은 재밌지만 책장이 훌훌 넘어가지는 않죠.
흥미로운 책 추천 부탁합니다~~
흥미로운 책 추천해주세요~
jupiterrock2003-10-28 09:48조회 1049추천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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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커피중독2003-10-28 11:12
읽어보진 않았지만..이윤기님의 책들(그리스,로마신화;;)이 흥미로워 보이더라구요...^^; 관심사가 틀리면..흥미도도 틀려질것 같은데..쩝; 저는 흥미로워 보였어요..(읽지도 않은 책을 추천해서 죄송....-_-;;)
세눈박이2003-10-28 12:36
에코, 엔데, 톨킨, 나쓰메 소세키, 라스푸찐...도 좀...푸슈킨의 역참지기나 도스토프예스키의 어린영웅...고골리의외투.....같은거요...
카프카뮈2003-10-29 05:46
그리스 로마신화 중 가장 권위있는 책은 토마스 불핀치 作 입니다.
원제는 신화의 시대인데..
가장 정통한 해석이라 해서 그 책을 기준으로 많은 책들이 발간되고 있죠
아마 이윤기님의 책도 그럴듯..
원제는 신화의 시대인데..
가장 정통한 해석이라 해서 그 책을 기준으로 많은 책들이 발간되고 있죠
아마 이윤기님의 책도 그럴듯..
trickster2003-10-29 13:44
저도 베르나르 책은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친구가 권해서 걍 아무생각 없이 '천사들의 제국'을 읽고 푹 빠져 버렸지요...
제인 오스틴의 작품도 재밌더라구요...엠마, 오만과 편견 등등..
글고.. 황석영의 '오래된 정원'이나 '손님'....
에.... 막상 말할려치면 생각이 안나...
제인 오스틴의 작품도 재밌더라구요...엠마, 오만과 편견 등등..
글고.. 황석영의 '오래된 정원'이나 '손님'....
에.... 막상 말할려치면 생각이 안나...
페일레스2003-10-31 00:58
하루키 작품 중에서는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를 꼭 추천하고 싶군요
우유2003-10-31 17:23
저도 하루키 책중에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제일 좋아해요^^
근데 제일 많이 읽은 책은 양을 쫒는 모험이었어요.양도 적당하고 스토리도 흥미진진.
근데 제일 많이 읽은 책은 양을 쫒는 모험이었어요.양도 적당하고 스토리도 흥미진진.
조나라2003-11-02 14:10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huus2003-11-06 09:33
음. 이상의 '권태' 아주 흥미롭습니다. 강추.
NoProzac2003-11-12 17:04
베르나르베르베르의 '나무'- 내 정신세계에 혼란을 줌, 그 발상들에 거품물고 쓰러짐..;;
베르베르의 책들은 정말 소장 가치 있죠
그의 책중에 개미 안 읽어 보셨으면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좀 길다 싶은 점이 있지만 손에서 놓을 수 없음..
베르베르의 책들은 정말 소장 가치 있죠
그의 책중에 개미 안 읽어 보셨으면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좀 길다 싶은 점이 있지만 손에서 놓을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