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인생경험을 많이하고...
지금 보다 더 어려운일도 많이 경험하고...
지금 보다 더 사랑하고
지금 보다 더 슬퍼하고
지금 보다 더 행복하고
지금 보다 더 간절하고
지금 보다 더 웃어보고
지금 보다 더 울어보고...
여러가지 경험 하게 되면...
지금 이해 할수 없는 것들이 이해가 되고
지금 내가 포용할수 없는 것들을 포용하고
지금 내가 아프게 만드는 것을 치유할수 있을까요?
시간에만 모든걸 의존하는거 같아 바보 같은 생각같기는 하지만...
지금은 길이 잘 보이지를 않아요...
오히려 경험하는 모든 것들을 통해서 스스로 무뎌져가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나이를 먹든안먹든 밀키스님이 느끼는 고민은 항상 함께 세월을 먹는 것 같습니다....
자~ 심호흡 한 번 해보시구... 다 잘될꺼라고 큰소리로 외쳐보세요~
스스로를 믿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