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부터 계속 뭔가에 바빠서 책 소개랑 추천 제대로 못한 거 같네요.
게시판에 흔적;도 별로 안 남기고;;
며칠전엔 그만 피로누적으로 혼절까지;;;;
하지만 저 꿋꿋하게; 아직도 잘 살고 있어요ㅋㅋ
책버리지 동인; 여러분들께서는 이번 정모 나오시나요?
한번 뵙고 싶으나...아무래도 그날 딱 그 시간에 뭔일이 생길 것만 같은 불길한 예감이;;
이제 수능 면접도 다 끝난? 거 같으니
희곡 읽어야죠 엉엉 말 나온지 꽤 된 거 같은데 이제야;;
우리 우선 정팅 날짜부터 잡아요 히히
오늘 춥다는 데 옷 따시게 입고 다니시구요-
그럼 저는 이만...흐흐흐
(약간 공지성;)살아있어요--;;
acid2003-11-20 22:49조회 911추천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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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Foolsophy2003-11-21 04:11
혼절이라니;;;하하;;
D2003-11-21 07:30
원서의 압박. 그리고, 돈의 압박. 숙의 압박.
행복하세요< ..?;
행복하세요< ..?;
rhlove2003-11-21 15:56
아.. 울학교 어제 수시 면접보든데...
그래서 오전 수업이 모두 휴강이.. 아... 열나 뛰었건만...
글구 오후 섭은 딱 정각에 면접을 마쳐서 ...졸려 죽을뻔 했다는.. ㅋㅋ
올해 수능 보신분들 모두다 화이팅 입니다!!
그래서 오전 수업이 모두 휴강이.. 아... 열나 뛰었건만...
글구 오후 섭은 딱 정각에 면접을 마쳐서 ...졸려 죽을뻔 했다는.. ㅋㅋ
올해 수능 보신분들 모두다 화이팅 입니다!!
noel2003-11-22 14:29
서울 넘 멀어요 ㅠㅜ
포티2003-11-28 17:35
정팅해요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