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나폴러스의 꽃들에게 희망을....
어린 초등학생부터 성인들까지 누구나 쉽게 읽고 공감할수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다수에 휘둘려가며 사는 우리들의 세상... 과연 그게 진신일까요...?
소수의 의견이라도 소신을 가지고 힘차게 뻗어나간다면
희망과 새로운 시작의 모습들을 볼수 있을것이라는
짥지만 아름답고 따뜻한 소설입니다~
*인터파크에서 사처넌도 안하네요....
제가 가진 것도 넘 오래되서 다시 새로 장만할려한다는....ㅋ
덧붙여 말하면, '아낌없이 주는 나무' 도 정말 좋아한다죠.
오랜만에 책 추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