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신의 제왕에다가
글도 쓰고, 골프도 치고,
밥그릇과 대화하며
그의 형은 선인장과 바위랑도 대화하죠
우째 주인보다도
더 똑똑해 보이는 비글개입니다.
영어공부를위해 이걸 산건 아닌데
우째 문고를 뒤지다 보니;;
영어학습코너에;; 있더군요;; 허허
피아노치는 슈로더랑
매일 이름이 바뀌는 리디아가
참 좋더랩니다.
찰리브라운과 스누피의 대화도 재밌구요
개인적으로 스누피가 지어내는 이야기들
상당히 맘에 들어요.. ㅎㅎ
이거 옆에 엄한 해석도 다 나와있어서
가끔 이해안가면 봐주고(사실은 해석에 치중-_-)
그러다보니 영어공부도 되긴 되더군요;;
책이 디게 가벼워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도 좋고
버스에서 읽기도 좋고
여러모로 마음에 막 들어요
무엇보다도 캐릭터들 표정이
항상 잠을 달고사는것 같아요. 하하
재밌어요.
항상 이런것들 다시 보고싶은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