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 뭐가 좋은책이고 뭐가 재미있고 이런것 모르겠어요...
책중에는 아주 철학적인 내용을 담고있는 것들도 많던데...
어렵더라구요 -_-; 워낙에 책을 안읽다보니까...
그래서 이제 걸음마 떼는 마음으로 한권한권 잃어나가려고 하는데...
부담없이 재미있게 볼만한 책 뭐있을까요? 추천좀 해주세요...
장르안가리고... 음 부탁드려요
책을... 읽으려고하는데...
쌍도치와혼수상태2004-06-26 13:33조회 915추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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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나무2004-06-26 14:58
↑ 다 좋아요 ^^
쌍도치와혼수상태2004-06-27 09:18
음 감사합니다
생강빵과자2004-06-27 09:46
파트리크 쥐스킨트라면 좀머씨 이야기도 재미있구요 요시모토 바나나도 읽기 편하죠.
D2004-06-27 15:17
제일- 쉬운 건 역시 일상에서 겪고 들은 게 좋겠죠?
그런 거라면. 역시 사랑. 일거라고 생각해요.
그 남자 그 여자. 였던가?
라디오에서 이소라씨가 진행하는 프로에서 했던 얘기들을 담아 책으로 펴낸건데요.
부담도 전혀 되지 않아요. 아주 뭉클- 했답니다.
부산에서 서울가는 기차 안에서 봤는데요.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답니다.
그런 거라면. 역시 사랑. 일거라고 생각해요.
그 남자 그 여자. 였던가?
라디오에서 이소라씨가 진행하는 프로에서 했던 얘기들을 담아 책으로 펴낸건데요.
부담도 전혀 되지 않아요. 아주 뭉클- 했답니다.
부산에서 서울가는 기차 안에서 봤는데요.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답니다.
Foolsophy2004-07-08 14:51
류시화님의 책 좋아요. 어렵지 않은말들로 조분조분 이야기하거든요
어쩌면 간지럽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흣
어쩌면 간지럽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흣
핏빛눈물2004-07-12 17:09
파울로코엘료도 괜찮을듯 해요^^ 잘읽히거든요.. 얻는것도 많을뿐더러./..
Abraxas2004-07-13 15:56
바나나의 키친... 무난하지요.
얼굴이 빨개지는 아이 등등..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향수..
삼국지를 다 읽어보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