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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오하는저녁(-_ㅡ) : 에쿠니가오리.

todd2004-10-10 13:36조회 898추천 25
무슨소설책줘?

일본소설...



그래서 읽기시작했다.

일본소설은(내가읽은한에서)

일본영화처럼 세밀한 면이 많다.

그리고 공감각적인 시상도.(중학교때 배운;)

1밀리그램의 오차도 없는 언어.제일 맘에들었던 표현.



항상 사랑에 대해 고민하며 살아간다.

내가 그사람을 사랑하는것일까.

그리고 이런류의 소설을 읽으면 괜시리 지난사랑때문에 답답해서 담배나피고 만다.

남는시간에서의 생각의 끝.

소리를 지르려다 크게 담배 한 움큼을 배어물다.



그녀는 여성스러운(!)글을 잘 표현하는듯.

읽다보면 남자인 나도 공감이 되는.

눈물처럼 흐르는 글을쓰자고 다짐하건만.

취하지 않으면 잘 안되는일을

잘도 하는 것 같다.

글을 잘쓴다는건 생각을 그만큼 전달이 잘되게 쓰는것인것 같다.

생각의 깊이와 방향은 차지하고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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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D2004-10-22 18:26
낙하하는 저녁? 그런 거 같은데;;
Rong2004-12-09 14:42
낙하하는 저녁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