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소설책줘?
일본소설...
그래서 읽기시작했다.
일본소설은(내가읽은한에서)
일본영화처럼 세밀한 면이 많다.
그리고 공감각적인 시상도.(중학교때 배운;)
1밀리그램의 오차도 없는 언어.제일 맘에들었던 표현.
항상 사랑에 대해 고민하며 살아간다.
내가 그사람을 사랑하는것일까.
그리고 이런류의 소설을 읽으면 괜시리 지난사랑때문에 답답해서 담배나피고 만다.
남는시간에서의 생각의 끝.
소리를 지르려다 크게 담배 한 움큼을 배어물다.
그녀는 여성스러운(!)글을 잘 표현하는듯.
읽다보면 남자인 나도 공감이 되는.
눈물처럼 흐르는 글을쓰자고 다짐하건만.
취하지 않으면 잘 안되는일을
잘도 하는 것 같다.
글을 잘쓴다는건 생각을 그만큼 전달이 잘되게 쓰는것인것 같다.
생각의 깊이와 방향은 차지하고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