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바!
D2004-10-10 13:31조회 328
핫바 먹어본지가 얼마나 되었더라...
예전에 아빠랑 엄마랑 나랑 동생이랑 넷이서, 동해바다에 피서간 게 5년전인가.. 6년전인가...
그 때 집으로 돌아올 때 먹은 핫바. 외에는 전무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어제!!!! 먹었어요♡
아는 머스마가 자기 여자친구님께서 나한테 주는 선물(뇌물;)이라고 받으러 오라고 하대요.
그래서, "아, 뭐 선물이면 고맙게 받아야지"라고 했는데..
R모군에게 선물하려곡 했던 옷을 언니가 입고 갔는데 그걸 잃어버렸다네요>_<
그래서 주는 선물이라고 해서 우울; 해하면서 갔는데..( ´д)ヒソ(´д`)ヒソ(д` )
핫바를 사주더군요 ヽ(*´∀`*)ノ
이런 기분 좋은 일이~ >ㅁ<
먹은 것은 치즈핫바와 햄핫바!!! 그리고 고추야채핫바!!!!!!!!
그렇습니다.
뽕을 뽑은게지요~ 지금이 아니면 언제 먹을까 싶어서... on_
맛은 뭐 그럭저럭, 양이 많아서 좋았어요.
이 나이엔 양이 최고아니겠어요..┐(  ̄ー ̄)┌
....죄송합니다 on_..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7개
차차2004-10-11 02:35
핫바 참 종류가 많네.
난 소세지가 더 좋아. 핫도그도 더 좋아. ㅋ
난 소세지가 더 좋아. 핫도그도 더 좋아. ㅋ
Byrds2004-10-11 05:31
먹어본지 한참되었는데요. 기억이 잘 안나요. 어묵의 조촐한 변신?
고기공2004-10-11 05:40
갑자기 토요일날 명동에서 핫바를 만들고있던 세바스찬이 생각나는..;
난 핫바 별로 안좋아하지만
이글보니까 핫바가 먹고싶네요-ㅅ-ㅎ
난 핫바 별로 안좋아하지만
이글보니까 핫바가 먹고싶네요-ㅅ-ㅎ
Meditation2004-10-11 09:42
글쎄요 한개 반 정도라면 먹겠지만...
느끼할것같은데...
느끼할것같은데...
이끼2004-10-11 12:29
그래도 가끔가다 한번씩 먹어주면 맛있다는,,,,,,,,:)
D2004-10-11 14:50
자주 먹음 질려도, 한번에는 계속 먹게 되더라고요:$
거기다 고추야채는 거기 아주머니가 더 먹어라고 주시던 덤:$:$:$:$:$
키위쥬스도 보통 양보다 반 컵 더 주시고..(1컵 반 마심>_<♡)
거기다 고추야채는 거기 아주머니가 더 먹어라고 주시던 덤:$:$:$:$:$
키위쥬스도 보통 양보다 반 컵 더 주시고..(1컵 반 마심>_<♡)
명동에서 파는 그 핫바!! 먹어봤는데
넘 뜨거워서... -_-
맛있긴 한데 줄서서 먹을 정도는 아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