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쿠다 히데오 = 유쾌 상쾌 므흣
이 세가지로 표현이 되는 꾸준히 눈에 밟히는 일본인 소설가가 이번에 또
책을 내놨습니다.
책방을 갔더니 2권을 한권가격으로 준다는 포장보고 망설이지도 않고 사와서
2권 뒤에 조금냉겨놨는데
공중그네,인터풀,라라피포같은 단편형식이 아닌 2권까지 한 스토리로 이어지는
소설은 처음 보는거같습니다.
뭐.. 좋아요
책내용은 6학년 소년의 눈으로 보는? 주인공을 통해본 부모이야기?
일본사회의 이야기?
그런겁니다
2권에서는 전혀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며 이야기가 많이 틀려지지만..
열대야에 지치시는분들 잠 안올때 보세요~
(책 표지는 주인공의 아버지를 주인공이나 여동생이 그린듯한 .. 뉘앙스의 )
흐흐 사신치바 지훈님 덕분에 잘 보구 있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