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노땅의 봄날은 간다.
프리지어님은 신혼의 단꿈에 젖어 계실거구..
다들 짝들은 챙기셨는지?
이 봄이 다 가기 전에 노력들 하세요.
가을에 국수 좀 먹게요..^^
봄날은 간다.
허크2003-04-22 06:28조회 1110추천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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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눈큰아이별이2003-04-22 08:44
허크님이 사주실 생각은요? ^^;
프리지어2003-04-22 10:20
허크님 어서어서 노력해서
국수좀 먹여주세요.^^
국수좀 먹여주세요.^^
dadada2003-04-22 15:10
흐억....여기저기 사랑의 짝대기 이어지는 소리는 이어지나........여전히 이몸은 홀로 외로이........흐억흐억.....너무너무...외롭더이다........ㅜ.ㅜ
철천야차2003-04-22 15:25
배고파요;; ㅠㅠ
노땅동의 분발을 촉구합니다~ ㅋㅋ
노땅동의 분발을 촉구합니다~ ㅋㅋ
adik2003-04-24 16:04
저도 국수 좋아하는데...얻어먹는거 정~말 좋아하는데...ㅋㅋ
네눈을줘2003-05-03 00:12
나는 하나도 안 외로운데.ㅋ 이 따뜻한 봄날 데이트 하기 너무 좋은 날들이야
아~~~~~행복하여라~~~~~~~~
아~~~~~행복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