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땅소모임 되고싶어요.
혜원2003-06-09 16:10조회 1148추천 97
저는 혜원이라고 합니다.
언니.오빠.나. 막내고요.
부모님은 지방에 계세요.
서울로 대학을 와서 벌써 10년이 다 되어갑니당.(가장 확실한 노땅임)
신체구조상 키가 큰데요.
그거는요. 제가 태어났을때 엄마가 젖이 안나와서
저는 애기부터 모유대신 우유를 먹었대요.
제가 모정이 부족(=결핍)해서... 쭙. :$
관심사는 두가지에요. 하나는 영국으로 가는거구요. 최근에 다시 불을 땡겼죠.
하나는 영원한 아담~(키득)
하고싶은 건, 유럽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싶어요. 패션지말고
아방가르드한 얼번 라이프 스타일 잡지.. 딱 3년만 그렇게 일하고 나머진 써빙하고
밤에 클럽이나 빠에서 노래부르고 싶어요. 지겹게 살긴 싫거든요.
무엇보다 저는 지금
엥겔계수를 낮추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중. (-.ㅜ)
================> 나 가입시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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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혜원2003-06-10 04:28
제가 아는 선배는 티벳을 갔다가 왔는데요, 너무 너무 좋았다고 하데요.
거긴 전기도 안들어오는 곳도 있고, 아직도 1부 다처제로 살고 있는데 그들의 미소가 한없이 밝아 보였대요. 정말 우리처럼 찌들어 보이지 않았다고.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아주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고. 그게 부러웠다고. 쭙
안타까운것은 아프면, 아프다가 죽는ㄱ다고.
그얘기 들으면 자원봉사 해보고 싶어요. (-.ㅜ)
거긴 전기도 안들어오는 곳도 있고, 아직도 1부 다처제로 살고 있는데 그들의 미소가 한없이 밝아 보였대요. 정말 우리처럼 찌들어 보이지 않았다고.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아주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고. 그게 부러웠다고. 쭙
안타까운것은 아프면, 아프다가 죽는ㄱ다고.
그얘기 들으면 자원봉사 해보고 싶어요. (-.ㅜ)
허크2003-06-10 12:08
1부 다처제..좋을 것 같기도 하구..복잡할 것 같기도 하구..^^
철천야차2003-06-10 20:19
오래된 미래...
miller2003-06-10 23:33
이름을 바꿨다고 ,,, 모를까? ㅋㅋㅋㅋ
혜원2003-06-11 03:17
miller/ 헉.. 밀러님. 님만 아는 비밀로 해주셈. 이건 나와 우호님과 밀러님만 하는거에요. 알쪄? ...ㅋㅋㅋㅋ.. 새로시작하는 마음으로.. 걍 우기기.. ^^*
혜원2003-06-11 03:19
쉿! 비밀 ..
프리지어2003-06-11 11:31
혜원/ 누구세요?...
으.. 너무 궁금해. 왠지 내가 아는 사람같애.
아닐수도 있지만...
어쨌든 혜원님 환영해요!^^
으.. 너무 궁금해. 왠지 내가 아는 사람같애.
아닐수도 있지만...
어쨌든 혜원님 환영해요!^^
플라스틱나무2003-06-11 16:24
대충 감이 와요 누군지;
네눈을줘2003-06-12 12:11
참나...딱 홍단추에서 수로 이젠 혜원으로 바꾼걸 알겠구만요 멀.. ㅋ
혜원2003-06-13 17:57
네눈/ 그렇게 말하니깐 정말 저의 과거사가 낱낱이 공개되는듯한... (*__)
네눈을 줘요.
네눈을 줘요.
뮤2003-06-16 15:37
후후..언니 자꾸 이름바꾸는 이유가 뭐양~앙?
앨범예쁘네요.언제나 환영입니당!!
앨범예쁘네요.언제나 환영입니당!!
근데..영국은 물가 너무 비싸더군요..
클럽이나 빠도 조금 엉망인 편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