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화인은 나..(사는게 한 편의 영화죠모. 쿨럭. 지송..*__)
2)
프린스앤프린세스(저에겐 E.T 를 본이후의 가장 감동적인영화),
프랑켄슈타인.
접속(나는 모뎀세대부터시작햇으므로)
아웃오브아프리카(강인한 여성의 모습과 아프리카의 대자연이 감동), 여왕마고(사랑에감동)
간장선생(일본영화중에서 아주 단백하고 심플한영화),
타인의취향(좀 시시했는데.. 가볍게본영화)
3)
세번째 질문이 모더라...:$
지낙님.. 신청부탁드립니당.
이도공간 보고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