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은행

음냐음냐2003-09-27 15:03조회 940추천 68
옛 추억이

떠오르셨나.

은행 따 오셨네.

냄새가 고약한

그리

맛나지도 않은

은행을.

내가

그쯤되면

어떤 추억이

떠 오를까나.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