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후라이드한마리 양념 한마리 닭 두마리 시켜서
맥주와 먹고온중.
집.
엘리베이터안
엘리베이터안 거울앞.
내 얼굴 까만 눈물자국이 얼굴반을 차지하고있슴.
젠장젠장.....
챙피해서 혼자얼굴빨개짐.
이 자식들........
푸하하하하하하 계속 웃겨주더니만.
눈물자국 보고도 아무말 안하고.
집앞까지 데려다주고.
내가 너무 힘들어서 찾아간곳이 그곳이었지만.
짜식들.
.
.
감동받고 또 감동받고...
눈물자국을 지워도 지워도 안지워지는게.
더 화가나서 ...
오늘 기분은. xxxxxxxx다.....젠장젠장....
벌써 그녀석들 8년친군데.....
난 이런게 아직도
챙피하고 부끄럽다....
젠장젠장.
ps. 너무 좋아서 toRl라고했더니.
앞에쓴글 다 날라갔다.
젠장은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