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노땅정모-12/22

adik2006-12-17 16:50조회 1366추천 85

1년내내 직장과, 학교와, 가족과, 사회와 씨름하느라 파김치가 되어가고 계신 울 노땅분들.

하루라도 같이 모였으면 해서 자리를 마련해보아요.

날짜는 12월 22일 금요일
시간은 7시-8시정도부터 갈때까지..

워낙 스케줄이 자의보다는 타의에 의해 잡혀계신 여러분들이기에

늦게라도 스케줄이 끝나시면 오셈

확정된 멤버 미미, 토드, 야차를 비롯, 네눈(일끝나고와), 10820(회식끝나고 오셈) 등등..

그럼 그날봐요. 댓글 필수~!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13

철천야차2006-12-18 03:39
그날봐요~!
mimi2006-12-18 05:16
언니 대신 글 올려줘서 땡쓰~
근데 우리 어디서 보죠? ㅎㅎ
adik2006-12-19 08:00
음...좋은질문이다. ㅋㅋ 뭐 어슬렁거리기 좋은곳은 홍대쪽이 아닐까. 혹시 다른제안 있으면 댓글부탁. 댓글 없으면 홍대역 5번출구. (6번은 사람이 넘 많어;; -_-;;)
악!!2006-12-20 14:46
대구요!
악!!2006-12-20 14:47
서울에서만 한다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납니다
전국 투어를 합시다
그 첫번째로 대구!!
대구에 오면 제가 쏠지도!!!
철천야차2006-12-21 02:13
대구;;; ㅎㅎ
네눈을줘2006-12-21 15:27
아...
108202006-12-21 17:22
저 대구에서 올라왔는디요~ -. -;
프리지어2006-12-22 05:44
정말 오랜만에 여기 들렀는데...
오늘 정모가 있네요.^^

아~ 근데 우리 모녀한테는 장소가 너무 멀기만 하네요.
강남이나 교대, 잠실도 있는데 왜 하필 홍댑니까?
우리 지우 얼굴 보여주려고 했는데 오늘은 안되겠군요.^^

할수 없죠. 배 아프지만 즐거운 정모 하세요.
108202006-12-23 19:49
먄 ;; 어제 새벽6시~ 4차까지 달려버렸어요.
떠나는 사람과 떠났던 사람들을 보게 되어 ㅋ
그놈의 의리가 뭔지~ 더없이 미안하게 되었네요.
함께 하고 싶었던 맘만 이해해주세요. -. -*
우호2006-12-24 05:10
다들 재밌게 즐겼으리라~ :)
죄송합니다!
adik2006-12-25 17:05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들. 오랜만의 달리기.

시원했어요~ 다음에는 더욱 건강한 얼굴로 보기~!
mimi2006-12-27 05:42
모여주신 분들에게 다들 무한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