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성 + 비, 두 가지 요소를 호라드릭 큐브에 넣고 조합한 결과
급 Radiohead 음악이 땡겨서
지금 winamp에 간만에 Radiohead만 쫙 걸고 감상중.
Talk Show Host 나오네요.
I'm ready.
아... 말하려는 건 이게 아니고.....-_-;;
정체성이라...
이 사이트의 정체성.
앞으로 우짜면 좋을지 건의 하나 해 봅니다.
애니팡과 연동한다!!
기발한 아이디어, OK?
는 페이크고.... -_-
사실, 개인적으로 제가 rhkorea에서 제일 크게 얻은 건 '추억'이죠.
사람들과의 만남, 공감, 공유 등......
그 다음이 바로 '음악에 대한 교류'입니다.
몰랐던 음악을 알게 되는 곳.
좋은 음악을 소개 받는 곳.
또는, 내가 듣고나서 감동을 얻은 곡을
풀어놓고 다른 이들과 나눌 수 있는 곳.
지금은 그런 사이트가 거의 없지 않나요?
mp3의 활성화로 앨범에 대한 수요도 줄고
대형 레코드샵도 사라지고.....
그나마 취향에 좀 맞는듯한 향 레코드도 요즘은 지지부진한 느낌이라.....
그래서
그런 건 어떨까 생각해요.
디씨가 사진기나 갤러리를 테마로 시작한 곳이라면
아레치는 음악 포털로 만들면 어떨까 하는.
처음에는 음악에 대한 정보만 공유해도 좋을 거 같네요.
소개해 줄 음반이라던가.... 명곡, 또는 개인적으로 아끼는 곡에 대한 소개.
위키스럽게 해도 좋고.... 그냥 예전처럼 일기 쓰듯 해도 좋고.
그것만 해도 저는 읽으면서 기분이 좋아질 거 같은데.....
뭐 그렇다구요.
예전처럼 그냥 주절주절~ ^^
Cuttooth 나오네. 좋다.
난 다시 ppt 작성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