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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에 대해 글을 쓰는데 비가 내리네요.

tubebell2012-09-17 05:09조회 43076

정체성 + 비, 두 가지 요소를 호라드릭 큐브에 넣고 조합한 결과

급 Radiohead 음악이 땡겨서

지금 winamp에 간만에 Radiohead만 쫙 걸고 감상중.

 

Talk Show Host 나오네요.

 

I'm ready.

 

아... 말하려는 건 이게 아니고.....-_-;;

 

정체성이라...

이 사이트의 정체성.

앞으로 우짜면 좋을지 건의 하나 해 봅니다.

 

 

 

 

 

 

 

 

 

 

 

 

 

 

애니팡과 연동한다!!

기발한 아이디어, OK?

 

 

 

 

 

 

 

 

 

 

는 페이크고.... -_-

 

 

사실, 개인적으로 제가 rhkorea에서 제일 크게 얻은 건 '추억'이죠.

사람들과의 만남, 공감, 공유 등......

 

그 다음이 바로 '음악에 대한 교류'입니다.

 

몰랐던 음악을 알게 되는 곳.

좋은 음악을 소개 받는 곳.

또는, 내가 듣고나서 감동을 얻은 곡을

풀어놓고 다른 이들과 나눌 수 있는 곳.

 

지금은 그런 사이트가 거의 없지 않나요?

mp3의 활성화로 앨범에 대한 수요도 줄고

대형 레코드샵도 사라지고.....

그나마 취향에 좀 맞는듯한 향 레코드도 요즘은 지지부진한 느낌이라.....

 

그래서

그런 건 어떨까 생각해요.

 

디씨가 사진기나 갤러리를 테마로 시작한 곳이라면

아레치는 음악 포털로 만들면 어떨까 하는.

 

처음에는 음악에 대한 정보만 공유해도 좋을 거 같네요.

소개해 줄 음반이라던가.... 명곡, 또는 개인적으로 아끼는 곡에 대한 소개.

위키스럽게 해도 좋고.... 그냥 예전처럼 일기 쓰듯 해도 좋고.

 

그것만 해도 저는 읽으면서 기분이 좋아질 거 같은데.....

 

뭐 그렇다구요.

예전처럼 그냥 주절주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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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tubebell2012-09-17 05:12

Cuttooth 나오네. 좋다.

난 다시 ppt 작성하러;;;;;

우호2012-09-17 06:17
신고했음.
tubebell2012-09-17 07:26

이사람 뭘 자꾸 신고해요;;;;

우호2012-09-17 13:24
음악 공유 괜찮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