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부터,
제 음악적 소양은 죽어있다고 봐도 무방할듯 합니다.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거의 모든 음악은 아레치를 통해 접하게 되었고,
그 영향이 아직까지도 남아있는거 같네요.
라디오헤드를 좋아하시는 분들, 좋아하셨던 분들,
지금은 어떤 음악을 듣고 계시나요?
제 경우는 요즘에는 라운지 음악이나, 배경음악 위주로 듣고 있네요.
최근, 1년전 쯤에 새롭게 접하게 된 밴드로는 SHAKATAK 정도가 있습니다.
꽤 오래된 밴드이지만 처음 접했을때 상당히 신선했습니다.
올드하면서도 아득한 분위기!! 대박..
전곡을 다운로드? 해서 자주 듣고 있네요.
타이틀곡 놓고 갑니다~
SHAKATAK - Night Birts 1984
다들 공유해주실 만한 곡 한곡씩은 있으시죠?
흠...... 이런 음악을 좋아하시는군요.
아이폰 앱 중에 Digitally Imported 라는 앱이 있어요
앰비언트, 애시드, 라운지 등 다양한 테크노 음악을
실시간으로 틀어주는 앱인데... 아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