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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가 힘들구나 미안하다.

친구..1998-04-09 09:06조회 0
요즘 잘 지내는지 모르겠다..
난 요즘 그럭저럭 잘 지낸다
영주에게 오랫만에 삐삐가왔더라
자식 잘 지내나 보더라...
너도 잘 지내..밥 잘 챙겨먹구..
보고싶다...
곧 보게되겠지만
자주 하이텔 들린다는 말만하고 안들리고
저번주 토요일엔 피곤해서 8시에 자구 일난다는게
일나보니 일요일 아침 7시더라 -_-;
하하
잠을 그렇게 많이 자다니
잘지내라..
개를 두마리나 추가햇다니
맛있겠구나..
언제한번 개를 조용히 잡아서 먹는법까지 강의를 해주마
보신주의 사회를 위하여..
흐흐
잘지내라..
그럼 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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