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생각이 있고
그걸 표현하는 방법이 있고...
뭐 그런 법 아니겠어요...?
글쎄요, 전 그다지 거부감도 느낀 적 없을 뿐더러
나름대로 많은 생각 하시는 분이란 생각도 합니다아...
하지만 그런 것들 다 미뤄두고서라도
(머...제가 그분을 잘 아는 게 아니니까 섣부른 판단은 금물...
이런 평가는 관두겠습니다)
누군가에 대해서 '그자식 뭐야@f0'라는 말
함부로 하는 것도 별로 좋은 거 아니다...라는 생각입니다.
누군가를 확실히 이해하지 않으면
확실히 단언해 말하는 것도 삼가해야 하는 거죠...
이상 어린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