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동감하는데...
음...그래도 쓸데없는 글 마니 남겨요 저는~~^^...
항상 비관적인것 같고 부정적인거 같다지만...
실생활은 안그렇더라고요.
제 칭구들은 제가 너무나 긍정적이래나요??
가끔 절망적인 칭구들앞에선 저는 너무나 긍정적으로 변하고.
또 그 칭구들의 마음을 이끌려고 하죠.
21세기의비틀즈확정인님께서도 혹시 그러지 않으신가요?
한편으론 너무나 긍정적인 모습...아마 찾을수 있을거에여.
^^그저. 생각이 많아서...^^...괴롭져.
생각을 다 이야기하고 싶은데..그렇게 하면 제 칭구들이 쫑알댄다고
머라구 그래여~흑흑...^^;;;;
21세기의비틀즈확정인 wrote:
> 내가 비판만 남긴다는 글에 좀 뜨끔했다....
>
>
> 난 정말 최악이다
>
> 내 일생에 즐거웠던 적은 하나도 없었으며
> 세상에 맘에 드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
> 어찌하란 말인가?
>
> 이유라곤 숨을 쉬고 머리속에 끊임없이 생각들이 멈추지 않는 것만으로도
> 괴로워서 죽고 싶다고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
> 절망적이다......절망
> 내가 만든 절망의 방에 날 가두고 나오려 하지도 않고 있어
> 난 꼭 그래야 한다는 듯이...
>
> 하지만 이렇게 말하는 나도 죄다 가식일지도...
> 진짜 절망적인 사람이 이렇게 사소한 글을 굳이 남길까?
> 난 정말 어떤건지...........................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