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am~i ? wrote:
> 혹시 자신에게 하신 말씀은 아니온지 ?
>
> kashina wrote:
> > 음.. 간만에...
> > 음.. 여전히...
> > 음.. 가끔은...
> > 음.. 하지만...
> > 음.. 그만들 하시죠..
> > --.--
> >
> > 섹스후의 담밴....기가막혀준다(?)
> > 드라이브중, 산에있다가 내려오면 기가막혀준다(?)
> > 수영장에서 잠수를 하면.... 기가막혀준다(?)
> > 나참 기가막혀..
> >
> > 내방엔요..
> > 가끔씩 꺼지는 삼파장 스텐드가 있는데요
> > 그거 가져가시구요...
> > 공짜로 줄사람 없나요?
> > 누가...."님..지발~" <-- 머그게임 버젼 --.--;;
> >
> > 스타크랲트 더리(발음) 플레이도 지겹고,
> > 래디오헤드곡들도 지겹고,
> >
> > RH? 그게 무슨 음악이야... 우리집 강아지도 할수있겠다..
> > 이러면 또 졸라 리플라이 달겠죠?
> > 소유하고있는 유식의 티를 "팍팍"내면서 말이죠.
> > 음..
> > 사실 이래서 요즘 여기다 글쓰는게 무서버요.
> > 아...
> > "니네들이 많이배웠다면, 이쯤에서 "겸손"을 다시 배우는건 어때?"
>
who~am~i ?님
kashina님하고 친하신 사인가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