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열 wrote:
> 세뱃돈마니받으세요,..친척집..이런말...
> 세벳돈...
> 받긴받았다..
> 하지는 않았지만,..
> 친구들도..여기오시는분들도..바쁜가봐...
> 친척집..나에겐 그런게 없지만,....
>
> 조용한..우리집...
>
>
> 명절때마다 유난히 더 조용해진다...
>
>
>
> 엄만 지금 설겆이 하시고,.언니는 잔다...
>
>
>
> 조용하니....
>
>
>
> i can't듣고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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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한 하늘이 생각나는노래..i can't..lurg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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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은 외롭긴하지만,..조용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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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명절이 싫어.
새해를 차분하게 맞지 못하고 왜 그렇게 어수선하게 시작들을 하는 걸까?누가 시작한 거얏??
명절에는 사람이 오지 않아도 어수선하다.평소와 똑같은 집인데,엄마가 아무래도 신경써서 청소를 해서인지 더 썰렁하다.
그래도 오늘 안군이 라헤특집을 했으니 좀 위안이 되었다.재밌지 않은가...
......
나는 massive attack의 tear drop을 들었지...나같으면 저렇게 안 부르겠다 싶으면서도...나름대로 ..곡 해석이야 나름의 문제니까...
싫다,싫다...그 명절연휴도 내일이면 끝이네.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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