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ves의 lost souls 꼭들어보세요.
그리고 badly drawn boy의 hour of the bewilderbeast.
katemoss wrote:
> 라디오헤드처럼 우울한 음악어디없나여?...
> 뮤즈나 맨선...그랜대디 혹은 플라시보 같은 알려진 밴드들말구여...
> 저는 뮤즈보다는 트래비스, 콜드플레이 보다는 맨선..글구
> 플라시보보다는 그랜대디의 우울함이 좋던데.....
> 좋은 음악추천좀 해주세여....
> 그럼 이만...날씨가 쌀쌀하네여..건강조심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