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사나이 wrote:
> 우선이글읽으시구답변부탁요
> 사실...제가친구도별루없어요
> 중3때친구잘못만나서..자퇴하구..정신차리구나서검정고시를본게어끄제같은데
> 벌써20이네요
> 3달정도..거의집에나가지안았어요 슈퍼에갈때나갔지거의안나갔어요
> 지금사람들보기가무서워요..제가왜이런지모르겠어요
> 그냥밤의겜하구 낮에잠자는게 하루일과가됐어요..일을구하러간다구 전화만하구
> 가기는기찬구...도대체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답변해주세요
어라..제 동생과 정말 비슷하네요.
그래도 님은 하려는 의지가 보이니 다행인 듯.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천천히 접근하시면 좋을 듯 하네요.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