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헤드도 중독성과 뭔가 빨려 들어 가는 그런게 있죠 뮤즈.. 첨에 저는 사람들 말이 또 라디오헤드 따라 하는 밴드 나왔다라는 말로 저는 뮤즈의 앨범에 있는 곡이 아닌 비사이드곡 두곡을(아직 수입 안 하는 싱글)우연히 다운 받아 듣고 놀랄죠(*.*)마치 또 하나의 톰요크를 보듯 폭발적이고 울부짓는 듯한 사운드와 잘 조화된 그들의 음악 스타일 결코 라디오헤드 아류란 말보다 기대할만 한 라디오헤드를 따라 좋은 밴드로 클만한 그런 밴드인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음악 평론가들도 그들은 마치 여러 브릿팝 밴드의 좋은 점만 모아 정말 중독성이 강하다고 호평을 했듯 2집이 나오기를 기다린다는 말을 읽은 적이 있다 저두 2집의 그들을 음악을 기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