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플라스틱에서 보니깐 유투의 엣지랑 가비지의 셜리맨슨의 얘기가 있드라구요.역시나 상반된 의견...특히 가비지홈에 가시면 이네들의 다이어리가 있는데 거기에 이런저런 야그가 올려져 있습니다. (해석이 달려서^^;;..직접보심이 더 확실할 것같네요..) 롤링스톤에 올라온 kid a 리뷰를 보고 셜리가 포복절도했다나 머래나..암튼 함 보세요..그리고 '성스러운 라디오헤드에게 누가 감히 대들것이냐..'는 말이 뼈가 있는 말인듯...좀 거부반응이 느껴졌나봅니다. 이번앨범이... 동시대 아티스트들의 각가지 반응속에서 라디오헤드에 대한 그들의 관심도가 어느정도인지 알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