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내사랑 톰의 목소리가 너무나 조은...2집.
the bends를 샀습니다.
사랑합니다. 톰~
나이스드림...
내가 너무너무 조아하는 노래.
그리구 high&dry...
이제 남은건 1집!!!
이얍~ 박차를 가하자..엄마 용돈좀 주세여~
급식비 띵까는것도 그만해야져..밥 굽느라 지겹다.
앙.
내칭구들도 요새 라디오헤드를 마니마니 조아하더라구여.
저의 여파가 큰듯.
음화화?.
전에는 알지도 못하던 것들이..아는척들하긴...
재수없던데.
할튼 라디오헤드 팬들이 자꾸 생겨나니까 좋긴한데..어떤애가
씨디 한번 빌려듣고 아는척해서 재수왕없네엽.
아...
내가 처음 크립을 듣었던 중1때.
아아악~~~~
그 기분...
그리고 1집과 2집의 테잎을 사서 집에서 하나하나 다 감상할때의 그 기분.
미칩니다.
3집이 나와서 씨디를 사들고 집으로 뛰어들어와...
그? 씨디플레이어를 안샀기때문에...오디오에 틀고 헤드폰끼구 들었을때.
아 생생한 그기억들.
근데...씨디한번듣고 팝송도 잘안든는것이 까불어..아 화딱질나.
그러면서 라디오헤드가 어쩌니 저쩌니..나도 잘모르는데...
어디서 라디오헤드를 .....
아우...얼굴아른거려.
앙.
톰의 그 목소리.
싸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