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나도 시골출신이라서 아는데여..닭은...쩝

[rh]싸양. 2000-11-08 16:14조회 107추천 211
나는게 아닙니다.
그건 날개짓이라고 할수잇죠...
단지...우리가 멀리 뛰기를 할때 팔을 휘젓는것처럼.
(아닌사람도 잇겠지만)
그냥..닭도 갑자기 빨리뛰거나...
무서운 사람들이 잡으러 오면 화다닥 놀라서 날개를 푸드득 거리는것 뿐이죠.
물론 옛적에...아주 오래전에는
닭이 날았다는 자료가있다고도 합니다. 그리고 많은 학자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죠.
물론 그 자료들은 모두 닭이 야생에서 살던 시기를 바탕으로 합니다.
사람들이 닭을 키우고 양계장을 짓고 그러면서 너무나 길들여져서...
나는 기능은 퇴화했다고들하죠.
슬프죠?
닭은 날개를 쓰지 못하니까여...
날개를 안쓰면 안쓸쑤록 힘은 더 약해지고...근육의 수도 줄고...
그대신 다리통의 힘만 늘고..닭다리가 맛있는것처럼...
닭의 다리쪽에만 영양분이 잘 돌아서..근육도 붙고 ...
다리를 더 사용하게 된거죠.
어쩌면 다시 새천년에는 2날개에 떨이 빠지고 사람처럼 생긴 닭이 생겨날수도 있을거에여..하핫.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