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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우리반 어떤 칭구를 생각하며 적어본 시입니다. -등단작품하하하^^-

[rh]싸양. 2000-11-19 15:43조회 79추천 423


-시-

마치 내 마음의 모든 것들이
너에게 다가감과 동시에
그 다가감에서 네가 느끼는 모든 것들이
다시 내게 기쁨으로 밀려오는
그러한 것이 바로...그 과정이
시라고 할까.

그래서 나는 시를 적어도 보고
다시 나는 시를 읊어도 보고
또 다시 너에게 그 시를 띠워본다.

내게 밀려오는 네 느낌이 기쁨이 되는
그 과정을...
나는 시라 정의한다.

아 아름다운 나의 시.
그것은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이라고 할까.




이거여...제가 조아하는 칭구가 생겨서 적은거애여.
그것도 우리반 같은 여자애...
아짜증나게..꼭 무슨 레즈같은데...
그런건 아니구여 그냥 조아하는 칭구져~^^..
그래도 전 레즈를 이해합니다^^...-웬주접......
그냥 한번써본거에여.
담에 또 시상이 떠오르면 하나 적어보져~^^
등단작품이란건 물론 뻥이져~^^;;;;
가끔 생각하는건데 저도 시인이 되볼까 해여.
이상한 시 적어보면서여~ 소설가도 되고싶고.
소설을 한번 지어볼까 하다가...
때려쳤져.
내가 쓴글들은 연결이 안되더라구여.
역시 꿈에 부푼아이는 귀엽습니다.
그게 엽기적이라서 탈이지만~^^
저희반에 절라 못생겼지만.
연예인 과 가수 등등 할거라면서 30만원짜리 플필사진 찍는애있는데여
미친년같아여...그치만 그게 꿈이니까.이해하져머.
아...한번 읽어들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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