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신동엽시인의 껍데기는 가라...문학시간에 배운지 얼마 안돼었져.
껍데기는가라...
기억나는거라곤,,,
기침을 하자
젊은 시인이여 기침을 하자
눈더러 보라고
마음놓고 마음놓고
기침을 하자.
그리고..또 머더라??
가슴속에 고인 가래라도 마음껏 뱉자
이건가??
다 외었었는데..시험보느라...
쩝.
조니의 대변자님... 쪼금은 과격하게...쪼금은 기분상하게 글쓰셨네여.
나이스드림님의 글 원래꺼 보니깐...별로 그렇지도 않던데.
나이스드림님은 라디오헤드의 나이스드림을 조아하나요?
저도 조아하는데...아.
전 톰싸랑해여.
그리고 조니의 대변자님 알고보니 이메일이 저한테 리플달아주신 분이시네여.
하핫.
저랑 사귀자고여?헤헤헤.....
조니의 대변자님두 어지간히 라디오헤드 조아하시나봐여.
그거 하나면 되죠. 적어도 라디오헤드 조아한다는거 하나!
^^ 그렇지 않아여?
조니의 대변자 wrote:
> 돈벌려고 만든 음악이나 라디오의 음악을 똑깥이 보는
> hot수청들어주는 껍데기는 가라!
> 난 철저한 내 이기주의로만 말하지만 내 자존심 상해
> 내가 다포기하고 마지막으로만 남긴게 라디오다.
> 이렇게 헛소리 지꺼리고 더구나 모순덩어리인 나지만
> 자기를 파괴시키는 희망아닌 희망을 사랑한다.
> 마음대로 해라 니같은 년들이
> 가요를 듣던 creep을 열창하던 난 알것이 아니지만
> 내가 자존심과 정의에 텔레파시로 너의 나이스 드림을 파괴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