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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bananaco 2000-12-09 13:48조회 60추천 1002

..
얼마전에..

라디오헤드의 creep을 듣겠다면 앨범을 빌려간 친구가...

다음날 이상한 꿈을 꿨다며 그게 왠지 creep을 들어서 인것같다며....

성당에서 들은건데..

음악에 너무 빠지는 것은 정말 안좋은 거라고...

한 사람을 변하게 할 수 있는것 아니냐며....

널 정말 생각해서 하는 말인데....

우울한 음악 그만 들었으면 좋겠다고....

그랬다...

의의가 있는 말 인것 같기는 한데....

난 어쩔수 없는것 같다...

음...

난 요즘 화려한 재즈 피아노 연주가 듣고 싶다..

뭔지는 잘 모르지만..

왠지 화려한 피아노 연주라면

내가 들을만 할 것 같다는 생각에...

돈이 생기면

좀 생각해 봐야겠다..

참.,....

오늘은 괜찮은 날이었다..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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