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
얼마전에..
라디오헤드의 creep을 듣겠다면 앨범을 빌려간 친구가...
다음날 이상한 꿈을 꿨다며 그게 왠지 creep을 들어서 인것같다며....
성당에서 들은건데..
음악에 너무 빠지는 것은 정말 안좋은 거라고...
한 사람을 변하게 할 수 있는것 아니냐며....
널 정말 생각해서 하는 말인데....
우울한 음악 그만 들었으면 좋겠다고....
그랬다...
의의가 있는 말 인것 같기는 한데....
난 어쩔수 없는것 같다...
음...
난 요즘 화려한 재즈 피아노 연주가 듣고 싶다..
뭔지는 잘 모르지만..
왠지 화려한 피아노 연주라면
내가 들을만 할 것 같다는 생각에...
돈이 생기면
좀 생각해 봐야겠다..
참.,....
오늘은 괜찮은 날이었다..
오랜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