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주일동안이나 아무것도 하질 못했다..
단지 혼란스런 이곳 분위기 때문에..
내일이면 끝난다.. 차라리 그게 낫겠다.......
어쨋든..
올 축제 때 밴드에서 creep을 한다는데..
어제 밤에 침대에 누웠을 때 연습하는 소리를 들었다..
왜 하필 creep을 할까..
모르겠다..
내가 아는 creep은 절대절대 쉬운곡이 아니다..
실력도 그렇겠지만 무엇보다도 잘맞는 감정을 갖고 있어야지.......음...
별로 알바 아니다..
머리쓰는 일은 없었지만 허무한 바쁨에 ..
정말 재수없는 일주일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