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꾸 wrote:
>
> 밖이 훤히 밝아졌다
>
> 잠 한 숨 안 잔건.. 잠이 오지 않아서이기도 하지만..
> 아마.. 아쉬움일것이다!!
>
> 이 홈피에 와서 음악 듣기 시작한 건 며칠 전이다!!
>
> 좋은 음악 듣구 그냥 내 귀만 즐겁고 가버리는 그런... 나쁜 --;; 짓거리를
> 하고 있었다!!
>
> 홈피 주인장님.. 수고 하시구요... ^^
>
> 매일 밤.. 잠도 못 자구.. 앨범 하나하나 다 듣구 있습니다 =..=
> 아~ 이런 눈으로 알바를 가야하는구나...
>
> 그래도.. 마약보다 끊기 힘들 듯 싶으다....
> 내가 마약을 했다는 얘기는 아니고.. --;; .. ^^ .. 잠이 오는 모양입니다
>
>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