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의 음악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내한공연이 꼭 이루어지기를 바라지요!! 정말 이토록 많은 사랑을 받고 있기에 반드시 내한공연이 이루어져야 하죠! 저도 공연에 꼭 가고 싶습니다. 전 U2, R.E.M, RADIOHEAD, PEARL JAM의 팬입니다! 이들 모두를 우리나라에서 보고 싶지만 왠지 별로... 가능성이 없어 보여서 슬프죠!! ㅠ.ㅠ
Kid A앨범으로 다시한번 래디오헤드의 너무나 발전된 음악성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론 Pablo Honey보단 Creep보다도 OK Computer와 KID A를 더 좋아합니다. 정말 음악성 뛰어난 밴드라는 것을 느끼죠!! 창조적이고... 그런데 일부 사람들은 이미 남들이 다한 것을 하는데 뭐가 실험적이냐?? 또는 예전 스타일의 음악이 더 좋다! 또는 왠지 래디오헤드가 망가지고 있다란 말들을 하는데 저는 이것에 대해서 다르게 생각하죠! 진정 완숙해지는 음악의 도약이라고 생각하고 왠지 락음악을 듣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편견이라 할 수 있다면... 왜 그리들 과거에 집착하는지 모르겠군요...
Radiohead는 진정 이시대의 훌륭한 밴드라고 생각합니다. 앨범의 표지와 부클릿도 정말 예술적입니다. 멋지죠!
제 생각에는 래디오헤드는 여타다른 영국의 밴드들보다 한수 위라고 생각합니다. ^^ 대체로 오아시스나 블러등도 미국진출에 실패를 했죠!--;;;; 그러나
Radiohead는 U2와 함께 2000년도에 미국음반시장과 차트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진출한 외국밴드입니다. 미국의 벽이 높아졌고 뭔가 영국과 다른 많은 요인들이 있죠! 비평가들의 찬사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