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저는 종로에 갈 일이 있어서..
타워 레코드 점에 들렀습니다..
거기서 라디오 헤드의 오케이 컴퓨터를 샀구요..
그리구 나서 돈이 좀 있길래..
그린데이의 두키두 한장 샀습니다..
총 2만 7천원이 들더군요..
전 그냥 갔습니다..
헉스.. 집에 도착해서 자켓을 보니..
구겨져 있는것이 아닙니까?
충격 이었습니다..
물론 머 그런거 가지고 그러냐?
하구 말씀 하실분두 있을줄 압니다..
하지만.. 정말 심하게.. 구겨져 있었습니다..
기분이 엄청 상하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자켓이 구겨졌다라고요..
그.. 책자 처럼 되서.. 넘기는 부분이 둘다 구겨졌다라고..
그랬더니.. 영수증을 들구 오라는 것입니다..
와. 바꿔 줄 모양이네..?
하구 다음날 갔습니다... 그랬더니..
이건 해당인 안된담녀서 못 바꿔 주겠다구 하는게 아닙니까?
그리곤.. 자켓을 보는데.. 기분나뿌게..
꾸겨진거 더 꾸겨가면서 보더군요..
아니. 이게 어떤 경우죠?
차라리 오지말라구 했으면.. 억울 하지도 않죠..
오라더니.. 한다는 소리가..
전 어쩔수 없이 화를 삭히도 돌아 서야했습니다..
(학생이니깐. 나이를 얼마 안먹은.. 설움..)
바꿔줄수 없다니요..
그건 구겨진것을 팔고.. 산사람이 잘못이란..
소리 아닙니까..?
정말 억울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 타워레코드 점 홈페이쥐에 갈려구 뒤졌는데..
없더군요. 애석합니다..
정말 그런 레코드 점을 망해두 쌉니다..
가격두 비싸더라구요..
정말 후회스럽습니다..... 흑흑..
참고로.. 신촌에 있는 레코드점..
거기 두 만만치 않습니다..
레디오 헤드.. 오케이 컴퓨터 아주 없더군요..
헉..... 차비만 아깝게.. 종일 죽는 줄 알았습니다..
라디오헤드 팬들은 저 같은 일 당하시지 마세요..
절대 가지 마시구요..
그럼 이만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