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말 한학년이 끝났다.....
일년동안 살던 방도 오늘 정리하고,.
쩝....
나한테 일년이 그리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지는 않지만 .....
새로 시작하는 처음이 그리 나쁘지 않은것 같아서 다행이다...
한동안은 또 피곤하고 그러겠지..
음..
요즘은 힙합음악을 듣고 있다..
paranoid android를 두번째 들었을때부터 음악에 빠져 들수 있었던것같은데..
힙합음악중에서도 나의 감정을 동요시킬 음악이 있을지는 모르겠다.,.
있으면 빠져 드는거고
없으면 곧 싫증나서 다시 다른 음악들을 듣겠지.........
살아오는 동안 별다른 정이 없었던 오빠가 음악쪽에는 나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는것 같다...
웃기게도...히히..............-.-
감기에 걸렸나 보다,,,,
휴,.,.
낼이면 방학이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운동도 열심히 하고 ....
다시 이곳을로 돌아올 다음주면
내가 건강해 져있으면 좋겠다..
몸..
그리고
마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