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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남자다

박민주 2001-02-20 03:31조회 145추천 4978
토요일 정팅을 하는데 한분께서 날 여자인지 알았다고했다.
그래서 실망 남자라서 실망 그여자가 그랬다.......
난 예비고3이다. 근데 공부는 하긴하지만 존나 하지는 않는것같다.
그래도 아직 명문대를 목표를 하고 있기는 한데...
예전에 이홈 내에서 뜨거운 논쟁거리였던 나이많던 사람과 청소년 들과의 싸움을 생각해봤다....
사람은 특히 우리나라 사람은 나이 많은게 무슨 벼슬인지 알고 있다.....
나이와 연륜이 그사람 능력의 전부이고 예술을 수용하는 수준도... 십대는
가요 프로그램이나 봐야 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를것이다.
나도 중학생이 락음악 좋아한다 그러면 이유도 없이 기분나쁘다...
이유는 우리나라가 우리도 모를게 인습화되는, 전통이라고도 까지 생각하는 미친놈들한테서 배우는 그 상하질서 이기 때문일것이다. 이씨발 교육정책.....하긴 그래도 온국민이 애국자이니까 히히
이건 내경험이지만 나이많은사람과 맞짱을떠보면 알수있을것이다. 그쾌감
하지만 보복을 조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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