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 새학년이 되었다..
후배도 생기고....
참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
그런게...
무서워........
다른것들에 신경쓰지 말았으면 좋겠다...
제발.....
얼마전에
뷰욕이 주연한 어둠속의 댄서를 봤다...
꾀나 고급스러운 느낌의 영화였다...
뷰욕을 잘 몰랐었는데...
오랜만에 눈물도 흘리고
좋은 시간이 되었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