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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개인적인 야근데

상한 캐러맬 2001-03-08 06:34조회 113추천 5673
나는 라스 폰 트리에가 싫어여 더불어 뷰욕도 싫어졌구.
일단은 그인간 영화 주인공들의 메저키스트적인 면이싫고(브레이킹 더 웨이브는 아주 끝판이랍니다)'도그마 선언'이란 이름을 붙여 괜히 모호하고 심각한 내용의 영화 만드는 것도 짜증이고 '어둠속의 댄서'는 뮤지컬영환데 정작 뮤지컬장면은 조금도 즐겁지가 않고,뷰욕한텐 아줌마냄새가 나는거 같고 연기는 잘하는거 같은데 편집증이 보이기 시작하구..............
무엇보다 그 모든게 '의도적'인 면이 보여서 싫어여. 내가 성격이 삐뚤어져서 그렇게 보는진 모르겠는데 영화또는 음악이란 그렇게 만들면 안되져.

음..........죄송해여 갑자기.
얼마전에 본의 아니게 어둠속의 댄서를 봤다가 허리,무릎통증에 죽는줄 알았거든여.러닝타임은 왜그리 긴지......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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