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요즘 사는게 그렇다...
오랜만에 okcom을 들었다.... 왜 오랜만에야 들었을지는 모르겠지만...
한동안 미쳐있었고
지금도 정신이 돌아오지 않았지만...
또다시 조금은 후회하고 있다...
괜찮아 질때쯤이면...
또다시 미쳐야 할텐데...
난 내가 좋아하는게 하고 싶다..
하지만
이제와서 여태까지의 길을 포기한다는게..
너무 무섭다..
과연 내 용기는 어디까지 일지...
승산이 있는 짓일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정확한건
내가 좋아하는걸 하고 싶다...............................
꼭 그럴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