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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님...

bananaco 2001-03-27 00:14조회 67추천 6229
그냥 요즘 사는게 그렇다...

오랜만에 okcom을 들었다.... 왜 오랜만에야 들었을지는 모르겠지만...

한동안 미쳐있었고

지금도 정신이 돌아오지 않았지만...

또다시 조금은 후회하고 있다...

괜찮아 질때쯤이면...

또다시 미쳐야 할텐데...

난 내가 좋아하는게 하고 싶다..

하지만

이제와서 여태까지의 길을 포기한다는게..

너무 무섭다..

과연 내 용기는 어디까지 일지...

승산이 있는 짓일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정확한건

내가 좋아하는걸 하고 싶다...............................

꼭 그럴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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