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그냥 사람들을 끌기 위해서 ?다.
하~~~~~~~~
"나 너무 우유부단해 벌써 대학의 목표를 또 바꿨다. 친구들은 나를 비난했다. 병신이라고 나내일 학생회장 선거에 나가 상대편놈은 나보다 더나쁜새끼
근데 걔는 나보다 뛰어나다.
내가 거기에 왜 나갔지?
학교에서 문학을 배우는데 정말 존나 우끼다. 솔직히 우리날 문학자들은 지들이 작품을 새로 쓰는것같다.
난 이제껏 여자친구 하나 제대로 사귀어 보지 못했는데.,.....섹스는 해봤다.
난 병신이다."
요즘 느끼는 것이 이렇게 말하는 것이 가식이라는것을 알았다. 나에대해서 새로 깨닫고 있다. 나는 낙천적이고 절대로 특수하지 않다 그냥 명랑한 청소년이다. 내가 비난하는 가요 프로그램 보는 놈들이랑 다를게 없는 청소년이다. 너무 부끄럽다. 나는 은연중에 이름을붙이자면 스페셜리스트 콤플렉스가 있었던것 같다. 이제는 다훌훌 털어버릴수 있다. 다시 유아기때의 모습으로 돌아올수있었다. 사람들이 나에게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고 , 훌륭한 사람이 되고싶다. 하지만 그래도 입신양명보단 유유자적이 나은것같은데 하지만 무능력하단 소리를 듣긴싫다. 이렇게 변하게 된이유는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있기때문이다. 공부
자신감은 없지만 최선을 다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