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친구를?아서

2001-04-15 19:06조회 99추천 6740
난친구가없다 하지만 지금나는행복하다
컴퓨터가 나의친구니깐 오늘도 나는 컴퓨터와 함께있다
기계와함께한다는것은 너무나도 슬픈일이지만
컴퓨터라두 있으니 난 외로움을 들늦긴다.
나는 친구를?아 이긁을쓴다
하지만 아무도 모른척하면서 이긁을 신경쓰지않는다
난그래두 친구를?고싶은마음에 이글을쓴다
난지금음악을듣는다 오늘은 너무도외루운나머지 혼자술을마셧다
내일이 두려워진다 반복되는 나의하루 너무나도 지겹다
자살하구싶은 충동까지든다 다른사람이 병원에즘 가보라구하는데
난정신병자가아니다 나를알기때문에
오늘도 반복되는하루가 시작된다 두려움이 밀려온다...
새로운내일을?고싶다....
친구를?아서......................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