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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10류작가 2001-04-16 07:17조회 72추천 6752
지금의나에겐 사랑과 두려움과함께 이별이왔다..
우린사랑했다..
하지만 사랑이있듣이 이별두있다
오늘 그녀에게전화가왔다
우리..그만 만나스면해..
난너무도 슬픈나머지 담배한개피를 피며 그녀에게말했다
기도한다구....
난이리지리 방항하면서 길거리를 헤매구 다녔다
정신없이 지나가던길에 성당이보였다..
나도모르게 무릅을끓고 빌었다
하느님....난그녀를사랑했고 그녀또한 저를사랑했습니다..
하지 사랑도잠시 그녀에게 헤어지자는 연락이왓구 그슬픔을못이져 이리저리
방항 함에끝에 하나님에게 기도드림니다
우린 영원히 사랑할거라구
또한번에 기도를했다..
향수 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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