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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둠 속의 댄서'를 보다.

? 2001-05-29 15:57조회 92추천 541
RadioKid wrote:
> 오늘 봤습니다.
> 재밌었어요~
> 중간중간의 뮤지컬 씬도 재미있었고...
> 근데 마지막이 넘 슬퍼서 울었다는...;;;
> 재판을 받을 때도 친구들이 진술해주면 도움이 될텐데
> 진술은 하나도 안 하고 그냥 울기만 한다던지...;;;
> 그렇게 여주인공이 죽는게 슬프면 어떻게서든 돈을 빌려서
> 변호사 선임 비용을 마련할 생각도 안하는 등...
> 그런 건 좀 답답하고 이해도 안가고...
> 처음 시작할때 형체를 알수없는 이상한 화면이 몇분간이나 나오던데
> 그게 뭔지도 모르겠고...
> 그냥 손으로 들고 찍었는지 화면도 막 흔들려서 어지럽기도 했지만
> 재밌게 봤습죠~
> 근데 여기 오디오란에 있는 I've Seen It All 이라는 곡...
> 탐이랑 뷔욕이랑 부른건가요?
> 웬지 영화에 나오는 장면의 노래랑 좀 다른거 같은데...
> 남자 목소리도 그렇고...-_-;;
> 이 노래는 탐 목소리 같은데 영화에서는 전혀 못느꼈다는...-_-+
> 아, 그리고 질문인데 뷔욕이라는 배우...
> 그냥 배우인가요? 아님 가수 겸 배우?

뷰욕에 대해서 모르고 보셨다니 ㅡㅡa
뷰욕은 원래 가수입니다. 가수보다는 아티스트란 표현이 더 어울리네염.
님도 뷰욕의 음악을 들어보신다면 그녀를 사랑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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