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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켁.. 뷰욕이 말하는 뷰욕(단 한마디로..)

알머리 2001-05-30 14:24조회 71추천 574
"i'm a music scientist."
97?년 mtv 시상식에서 잠깐 후보자로 보여주는 화면에서..
저렇게 말했었죠.가물가물하지만 저렇게 기억..
그때 라됴헤드도 paraniod android 뮤비로 후보였는데
(결과는 기억 절대 못함.. 별로 안 좋았었나??? 시상식이 뭐 중요한가..큼..변명)
톰이 미친듯 웃는게.. 븅신같은 내 웃음소리랑 비슷해서
동질감 느꼈었음...

? wrote:
> RadioKid wrote:
> > 오늘 봤습니다.
> > 재밌었어요~
> > 중간중간의 뮤지컬 씬도 재미있었고...
> > 근데 마지막이 넘 슬퍼서 울었다는...;;;
> > 재판을 받을 때도 친구들이 진술해주면 도움이 될텐데
> > 진술은 하나도 안 하고 그냥 울기만 한다던지...;;;
> > 그렇게 여주인공이 죽는게 슬프면 어떻게서든 돈을 빌려서
> > 변호사 선임 비용을 마련할 생각도 안하는 등...
> > 그런 건 좀 답답하고 이해도 안가고...
> > 처음 시작할때 형체를 알수없는 이상한 화면이 몇분간이나 나오던데
> > 그게 뭔지도 모르겠고...
> > 그냥 손으로 들고 찍었는지 화면도 막 흔들려서 어지럽기도 했지만
> > 재밌게 봤습죠~
> > 근데 여기 오디오란에 있는 I've Seen It All 이라는 곡...
> > 탐이랑 뷔욕이랑 부른건가요?
> > 웬지 영화에 나오는 장면의 노래랑 좀 다른거 같은데...
> > 남자 목소리도 그렇고...-_-;;
> > 이 노래는 탐 목소리 같은데 영화에서는 전혀 못느꼈다는...-_-+
> > 아, 그리고 질문인데 뷔욕이라는 배우...
> > 그냥 배우인가요? 아님 가수 겸 배우?
>
> 뷰욕에 대해서 모르고 보셨다니 ㅡㅡa
> 뷰욕은 원래 가수입니다. 가수보다는 아티스트란 표현이 더 어울리네염.
> 님도 뷰욕의 음악을 들어보신다면 그녀를 사랑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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